


APAC No.1 파트너
AI DevSecOps 통합 플랫폼: SDLC 전 과정을 하나로
APAC 최다 GitLab 도입 실적을 기반으로 라이선스·커스터마이징·운영까지 A to Z를 수행합니다.



PoC(사전 검증)와 운영, 구축과 정착, 기술과 성과: 이 사이를 DevSecOps(개발·보안·운영 통합) · Automation(워크플로 자동화) · DevOps AI Agents가 잇습니다
DevOps 전 주기에 특화된 AI Agent가 반복을 실행합니다
국내 유일 · 공식 한국어 기술 문서를 도입 검토부터 실사용까지 제공합니다



APAC No.1 파트너
AI DevSecOps 통합 플랫폼: SDLC 전 과정을 하나로


국내 최초 Expert 파트너
AI 워크플로 자동화: 400+ 서비스 연동, 자체 관리형



공식 System Integrator
기업 메시징·AI 협업: 엔터프라이즈 보안 메시징 플랫폼


공식 파트너
인프라 접근 제어: 제로 트러스트 기반 인증 게이트웨이
인포그랩은 서비스를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도구를 만들어 기술력을 증명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포그랩 AI DevOps 엔지니어 Harvey입니다. LLM에 도구와 실행 환경을 연동한 코딩 에이전트로 업무를 자동화하는 건 이제 낯설지 않습니다. 요즘은 Claude Code나 Codex에 이슈 하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맡기기도 하고, CI 파이프라인이나 스케줄러에서 AI 에이전트를 주기적으로 호출하기도 하죠. 그런데 이런 자동화를 조금만 돌려 보면 다음과 같은 어려움에 부딪히곤 합니다. 에이전트가 '작업을 완료했다'며 멈췄지만, 확인해 보면 테스트가 여전히 실패할 때가 있습니다. 작업이 정말 끝났는지는 사람이

`CLAUDE.md`나 `AGENTS.md`는 코딩 에이전트에게 무엇을 하라고 지시하는 파일입니다. 이 파일은 마크다운 문서라서 단순 문서로 취급되기 쉬운데요. 그러나 CI에서 에이전트가 읽는 순간, 이 파일은 문서를 넘어 파이프라인 동작에 영향을 주는 강력한 파일이 됩니다. 문제는 이 파일이 무방비 상태로 놓여 있다는 것입니다. `.gitlab-ci.yml`은 파이프라인 설정 파일이라는 인식이 있어 대개 리뷰를 거치지만, `CLAUDE.md`는 확장자만 보면 README와 다를 게 없어 리뷰 대상에서 빠지기 쉽습니다. 파이프라

안녕하세요. 인포그랩 DevOps 엔지니어 Toma입니다. GitOps를 도입할 때 배포보다 준비 단계에 시간을 많이 쓰고 계시지는 않나요? 대표 도구인 ArgoCD를 설치하고 나면 웹 UI 접속부터 막힙니다. 포트 포워딩을 걸어도 다른 장비의 브라우저는 연결하지 못하고, 브라우저로 접속하면 인증서 경고를 넘겨야 UI가 열리죠. 저장소를 연동할 때는 액세스 토큰이 유효한데도 인증 오류가 나고, Application을 만들 때 무심코 건드린 항목 하나가 나중에 Kustomize 전환을 막습니다. GitOps를 구축할 때 이러한
기술이 조직 안에서 실제 성과로 작동하도록 만드는 실행형 파트너
세 역량을 동시에 보유한 국내 유일의 AI Native 파트너. 보안·자동화·AI가 하나의 팀에서 설계됩니다.
AI DevOps 전문가와 함께 귀사의 워크플로를 분석하고, 개선 방법을 확인하세요.
InfoGrab Infole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