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RA 5대 지표로 보는 AI 시대 한국 엔터프라이즈 실행 가이드
아직도 DORA를 배포 빈도, 변경 리드타임, 변경 실패율, 서비스 복구 시간(MTTR) 네 가지 지표로 알고 계시나요? 이 4 Keys는 오랫동안 개발 성과의 표준 언어였는데요. 그러나 지금의 DORA는 그때와 달라졌습니다. 지표는 최근 몇 년에 걸쳐 재정의되고 확장됐는데요. 2023년 복구 시간 지표가 재정의됐고, 2024년 다섯 번째 지표인 '배포 재작업률'이 추가되며 범주까지 재편됐죠. 성과를 나누는 방식도 달라졌습니다. elite·high·medium·low라는 우열 등급은 사라지고, 팀을 7가지 유형으로 구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