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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Lab·n8n을 실제로 굴려온 팀들이, 자신들의 배포 스택을 그대로 공개합니다
PoC(사전 검증)와 운영, 구축과 정착, 기술과 성과: 이 사이를 DevSecOps(개발·보안·운영 통합) · Automation(워크플로 자동화) · DevOps AI Agents가 잇습니다
DevOps 전 주기에 특화된 AI Agent가 반복을 실행합니다
국내 유일 · 공식 한국어 기술 문서를 도입 검토부터 실사용까지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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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Expert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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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System Integrator
기업 메시징·AI 협업: 엔터프라이즈 보안 메시징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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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접근 제어: 제로 트러스트 기반 인증 게이트웨이
인포그랩은 서비스를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도구를 만들어 기술력을 증명합니다.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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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포그랩에서 DevOps 엔지니어로 일하는 Chad입니다. 자동화 시스템을 운영하다 보면 "우리 시스템은 동시에 몇 건까지 버티나요?"라는 질문을 받습니다. 동시에 실행 중인 워크플로를 몇 건까지 감당하느냐는 뜻입니다. 감으로 답할 수 없고, 장애가 난 뒤에 확인하면 늦습니다. 그래서 직접 측정해 봤습니다. 'worker를 늘리면 처리량도 늘겠지'라고 생각하고 worker 동시 실행 수를 크게 늘려 부하를 한계까지 올렸습니다. 결과는 예상과 달랐습니다. 처리량은 늘지 않고, 응답이 느려지고, 요청 5건 중 1건이 에

스킬을 만들었는데 필요한 순간에 실행되지 않은 적이 있으신가요? 발동은 했는데 엉뚱한 절차를 밟거나, 처음에는 잘 되다가 컨텍스트를 보탤수록 결과의 만족도가 떨어진 경험도 있으실 겁니다. Agent Skills는 2025년 개방형 표준으로 공개된 뒤 특정 제품에 종속되지 않는 형식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SKILL.md` 파일 하나에 절차와 맥락을 담아 두면 여러 에이전트가 이를 읽고 작업을 수행합니다. 도입이 빠른 만큼 스킬을 직접 만들어 쓰는 실무자도 늘고 있죠. 그러나 이 파일을 어떻게 쓰는 게 효과적인지와 같은 기준은

2026년 CI/CD 파이프라인을 겨냥한 공급망 공격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애플리케이션 코드가 아니라 파이프라인을 노려 크리덴셜을 빼냈다는 점입니다. 2월 말, hackerbot-claw라는 자동화 봇이 Trivy 저장소의 pull_request_target 워크플로 오설정을 악용해 서비스 계정의 개인 액세스 토큰을 유출시켰습니다. 공격자는 이 토큰으로 저장소를 장악해 비공개로 전환하고 릴리즈 대부분을 삭제했죠. Aqua Security가 대응에 나섰지만 크리덴셜 회전이 완전하지 않았습니다. 3월 19일 공격자는 살아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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