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랩 Kubernetes 클러스터에 ArgoCD를 설치하고 GitLab Self-Managed 저장소와 연동해 nginx를 배포하는 전 과정을 다룹니다. 포트 포워딩 접속 실패, 인증서 경고, 저장소 인증 오류, 로그인 반복, Kustomize 전환 실패까지 구축 중 자주 막히는 다섯 지점을 증상과 원인, 해결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n8n Queue Mode에서 worker를 늘려도 처리량이 오르지 않는 이유를 k6와 Grafana로 측정했습니다. 슬롯 점유율 100%인데 CPU는 한 자릿수였던 원인은 task runner 한도였고, 러너 한도만 바꿔 처리량이 7.2배 차이 났습니다.

AI 에이전트가 스킬을 고르지 않거나 엉뚱한 절차를 밟는다면 SKILL.md를 살펴야 합니다. 실제 파일 238개를 분석한 연구가 찾아낸 결함 유형과 이를 개선하는 8가지 방법, 업무용 스킬 5개에 직접 적용한 결과를 정리했습니다.

2026년 CI/CD 파이프라인 공급망 공격 세 가지 유형과 발생 원인을 정리했습니다. GitLab의 보호된 변수와 커밋 SHA 고정, Pipeline execution policies, Job 토큰 allowlist로 대응하는 방법을 티어별로 살펴봅니다.

경찰청이 GitHub 개인 액세스 토큰 유출 권고문을 배포했습니다. GitLab Self-Managed에서 토큰을 세고, 보고, 회전하고, 강제하는 4단계 실행 방법과 Free·Premium·Ultimate 티어별로 가능한 조치를 정리했습니다.

Access as Code(AaC)의 개념과 4가지 조건을 알아보고, Teleport로 SSH·Kubernetes·DB·애플리케이션 접근 권한을 코드와 Git 기반 흐름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같은 코드를 리뷰시켜도 판정이 매번 달라지는 이유는 LLM의 비결정성 때문입니다. temperature를 0으로 내려도 흔들림은 남습니다. 코드 위임·폭 좁히기·다수결·하네스로 LLM 판정의 일관성을 높이는 네 가지 방법을, 총 55회 호출 실험 결과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n8n 워크플로가 100개를 넘으면 누가 만들었고 무엇에 물려 있는지부터 흐려집니다. n8n 기본 기능으로 소유권·구조를 어디까지 볼 수 있는지, 그 빈자리를 인포그랩 Nelper는 어떻게 채우는지 정리했습니다.

DORA가 4개 지표에서 5대 지표로 바뀌었습니다. 새로 추가된 배포 재작업률과 7가지 팀 유형, AI 시대 개발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세 가지 실행 과제까지. AI 시대 한국 엔터프라이즈를 위한 DORA 실행 가이드를 소개합니다.

GitLab Secrets Manager로 CI/CD 시크릿을 안전하게 다루는 법을 정리합니다. base64 한 줄로 뚫리는 마스킹의 한계를 직접 재현하고, 요청한 job만 시크릿을 받는 구조, HashiCorp Vault·클라우드 도구와의 비교, 도입 시 점검할 점까지 다룹니다.

LLM에 정확한 정보와 도구를 제대로 쥐여 주면 더 높은 품질의 n8n 워크플로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LLM의 작업 환경 전체를 설계하는 접근 방식인 '하네스(Harness)'를 만들어 실험한 내용을 다뤘습니다. 같은 모델과 같은 요청을 두고 하네스 수준만 바꿨을 때 모델이 생성한 n8n 워크플로 품질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소개합니다.

이 글은 에이전트 옵저버빌리티의 개념과 동작 방식, APM·LLM 옵저버빌리티와의 차이, 구현 도구를 살펴봅니다. 아울러 Langfuse와 Google Gemini로 PR 리뷰 에이전트의 활동을 추적·평가하는 실습을 다룹니다. 또 에이전트 옵저버빌리티를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해 유념할 사항도 알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