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에서는 DevOps를 쉽고 빠르게 구현하는 노코드, 로코드 도구 4가지를 다뤘습니다. DevOps 자동화 플랫폼 ‘Humalect’, CI/CD 파이프라인 관리 플랫폼 ‘R2Devops Platform’, 인포그랩의 CI/CD 파이프라인 에디터 ‘Plumber’, AWS 배포 플랫폼 ‘OpsFlow’가 그 주인공입니다.

노코드, 로코드를 DevOps에 적용하면 비전문가도 개발에 참여할 수 있어 전반적인 DevOps 비용 절감 및 민첩성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인공지능과 자동화 기능을 내장해 개발 속도를 높이고, 애플리케이션 혁신을 가속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보안 취약점 발생 가능성과 제한된 맞춤화 문제도 있으므로 기업은 관리 정책과 절차를 수립하여 노코드, 로코드 플랫폼을 안전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개발을 공부하는 사람들은 ‘코드 리뷰가 개발자 개인과 팀 전체의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개발자가 코드 리뷰를 받고 성장하려면 어떤 자세를 가지고 있어야 할까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코드 리뷰로 성장하기 위해 리뷰이가 지녀야 할 자세를 저의 경험과 더불어 정리했습니다. 아울러 인포그랩 프로덕트 팀의 코드 리뷰 문화도 함께 다뤘습니다.

ChatGPT를 사용하여 DevOps 워크플로를 개선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ChatGPT를 사용하여 코드 생성, 문서화, 코드 검토 및 이해, 오류 감지 및 해결, PoC, 리팩토링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범용 AI는 제한된 도메인 지식을 가지고 있으므로 전문화된 작업에는 도메인별 AI 모델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보안 및 개인 정보 보호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인간의 감독과 전문 지식이 필요합니다.

GitLab + AI를 통한 업무 생산성 높이기와 코드 리뷰 자동화 방안

GPT 엔지니어를 소개하고, 직접 사용해 봅니다.

내부 개발자 포털을 사용해 블로그 작성과 배포를 자동화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Notion에서 작성한 블로그를 GitLab에 자동으로 푸시하고, 이미지 이름 변경과 메타데이터 추가 등의 작업을 자동화합니다. 컨벤션 정리와 블로그 블루프린트 정의, 셀프 서비스(백엔드) 개발 등의 과정을 설명하며, 이를 통해 개발자와 테크니컬 라이터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더 나은 환경에서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되는 파급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GitLab의 코드 제안 기능은 개발자의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기술로, 패키지 import, 함수 자동 완성, Boilerplate 입력, 데이터 프레임 구축, 단위 테스트 생성 등의 작업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현재 베타 버전으로 모든 사용자가 GitLab.com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지원 언어는 13개로 확장되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DevOps 측면에서 Observability와 Monitoring에 대해 알아보고, Observability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 알아봅니다.

좋은 커밋 메시지를 강제하고, 자동화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애자일 원격 pair-programming을 위한 4가지 팁을 소개합니다.

Observability 솔루션 Signoz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