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한국교직원공제회, 첫 GitLab 도입 조직을 위한 CI/CD 표준화
DevOps 구축/기술지원•GitLab
오버뷰(Overview)
한국교직원공제회는 외부 네트워크가 차단된 폐쇄망에서 플랫폼 개발과 배포를 진행합니다. GitLab을 처음 도입하는 조직이었고, 릴리스를 승인하고 확인하는 사람은 개발자가 아니라 현업 담당자와 IT 담당자였습니다. 서비스마다 따로 관리되던 빌드와 배포 절차를 표준화하면서도 이들이 거부감 없이 쓸 수 있는 방식이 필요했습니다.
도전과제(Challenge)
- 첫 GitLab 도입: 사용 경험이 거의 없는 담당자가 릴리스를 승인하고 확인해야 했습니다.
- 가동 중 개선: 초기 구축한 파이프라인이 곧바로 개발에 쓰여 멈추지 않고 고쳐 나가야 했습니다.
- 폐쇄망 반입: 컨테이너 이미지와 빌드 의존성을 전부 반입 절차로 들여와야 했습니다.
솔루션(Solution)
인포그랩은 플랫폼 서비스 전체의 CI/CD 파이프라인을 구축했고,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1) 현행 파이프라인 유지와 목표 모델 병행 설계
개발에 쓰고 있는 파이프라인은 그대로 두고, 이슈와 에픽 기반 릴리스 모델을 별도로 설계했습니다.
2) 공통 CI/CD 템플릿 적용과 보안 점검 통합
서비스마다 따로 적용하던 파이프라인을 공통 템플릿 하나로 합쳐 각 저장소는 값만 채워 받아 쓰도록 했습니다. 개발·검증·운영 환경에 같은 템플릿을 적용했습니다.
3) 승격 단계와 배포·롤백 구조 구축
개발 환경 자동 배포와 검증·운영 승격 단계를 만들고, 서버군 단위로 배포와 롤백을 나눴습니다.
4) 외부 시연 환경 제공
폐쇄망 밖에 시연 환경을 만들어 담당자 계정을 제공하고, 써 본 뒤 나온 요청을 설계에 반영했습니다.
5) 역할별 매뉴얼과 한국어 화면 제공
릴리스 흐름과 역할별 조작 순서를 담은 매뉴얼을 만들고, 화면 언어와 파이프라인 작업 이름을 한국어로 맞췄습니다.
결과(Result)
- 배포 자동화: 사람 손을 거치던 배포가 파이프라인 단계로 들어와 자동으로 수행됩니다.
- 담당자 개입 최소화: 릴리스에서 사람이 하는 일이 승인과 확인으로 줄었습니다.
- 유지보수 단일화: 서비스마다 파이프라인을 관리하지 않고 공통 템플릿 하나만 관리합니다.
- 변경 부담 축소: 서버가 바뀌어도 서비스별 설정을 하나씩 고치지 않습니다.
산업군
공공기관
솔루션
GitLab
이용 서비스
DevOps 구축/기술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