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Lab 13.7 출시!

핵심은 머지 리퀘스트 리뷰어
Jake Shin
Jake Shin | Full-Stack Engineer

2020년은 정말 멋진 한 해였습니다! 13.7 릴리즈의 45개 이상의 새로운 기능과 개선점을 휴가 기간에 딱 맞춰 알려드리게 되어 기쁩니다!

먼저 GitLab의 모든 사람을 대표하여 여러분의 기여와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 커뮤니티의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없었다면 GitLab은 오늘날과 같지 않았을 거에요.

역경과 전례 없는 시간에도 불구하고 2020년을 놀라운 해로 만들도록 도와준 여러분과 우리 팀 구성원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부디 이번 휴가 시즌에도 안전하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13.7의 대표적인 변화는 다음과 같습니다.

상호 협력을 위한 강화된 프로젝트 관리

머지 리퀘스트 (MR) 는 상호 협력을 수양하는 데에 중대한 역할을 하고 관련된 이슈에 링크되어 댓글, 코드 변경 제안, 코드 검토와 다른 많은 것들을 통해 소통의 장을 제공합니다. 이번 릴리즈에서 검토를 쉽고 조직적으로 만들어 코드 검토 프로세스를 향상하는 기능인 머지 리퀘스트 리뷰어를 추가하였습니다. 이제 누가 머지 리퀘스트에 포함됐는지 빠르게 알아내거나 그들에게 알림을 보내서 정식 검토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워크플로우에서의 Context switching과 매뉴얼 작업은 그룹과 프로젝트에서 효과적으로 협업하는 능력을 방해합니다. 이는 가치 있는 기능들을 개발하는데 시간을 덜 투자하게 되고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데에 시간을 더 쏟게 된다는 뜻이고, 그렇기에 재빨리 이슈를 클론하는 능력이 애자일 계획과 프로젝트 관리를 간소화하는 데에 중요한 능력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프로젝트에서 협업하고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해 빠르게 반복하고 있다면 이슈에서 중요한 순서를 빠르게 결정하고 장애물을 파악하고 다음 작업의 우선순위를 매기는 데 그 정보를 사용하는 것이 필요할 겁니다. 이제 이슈를 장애물별로 분류하여 이슈 리스트에서 장애물의 개수 별로 분류할 뿐만 아니라 어떤 이슈가 다른 이슈의 진행을 막고 있는지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향상된 릴리즈 자동화와 배포 유연성

정규 기저 위에서 어떻게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자동화하여 배포할지 통제하기 위하여 유연성이 필요합니다. 신뢰적으로 자주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는 것은 여러분의 고객에게 더 빠르게 가치를 제공하게 합니다.

GitLab의 릴리즈 자동화를 향상하기 위하여 GitLab은 실패했을 때의 자동 롤백을 추가하였습니다. 이 기능은 자동으로 실패한 배포를 마지막으로 성공한 배포로 되돌리고 현재 상태에 대해 알리는 자동 알림을 전송합니다. 여러분은 수동으로 변경할 필요가 없으며 수정 작업을 하는 동안 잠재적인 문제로 인한 다운타임이나 더 심해지는 상황이 벌어질까 봐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실패했을 때 발생하는 자동 롤백과 잘 어울리는 보완점 한 가지는 Environment 페이지에서 배포 상태를 확인하는 기능입니다. 이제 배포 상태를 확인하고 배포를 멈추거나, 되돌리는 등 어떤 작업을 해야 할지 쉽게 결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GitLab은 GitLab을 통해 릴리즈할 때의 유연성을 보장하기 위하여 Red Hat Overshift와 GitLab에서 인증한 Runner Operator에서의 최초 공식 지원 GitLab Runner 컨테이너 베타를 발매했습니다. GitLab은 이것이 일반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작업하고 있으니 나중의 릴리즈에 관심을 두시기 바랍니다.

더 믿을만하고 효율적인 패키지와 의존성 관리

워크플로우는 개발 프로세스의 결과로 중요한 입출력인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 바이너리, 통합 및 아티팩트에 따라 달라집니다. 패키지와 의존성을 효율적으로 관리할수록 개발 시간이 덜 낭비되기 때문에 효율성을 염두에 두고 빠른 검색과 generic 패키지 보기 옵션을 추가했습니다.

또한 13.6에서 Core 등급에 활성화했던 GitLab의 의존성 프록시 기능을 발전시켰습니다.

이제 Docker Hub에 호스팅 된 컨테이너 이미지를 캐싱할 때 안정성을 확보하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Docker 속도 제한을 피할 수 있고 Dependency Proxy를 통해 파이프라인 속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에서 많은 분들이 기대하신 대로 의존성 프록시는 이제 개인 프로젝트와 함께 작동하여 개인 프로젝트를 가진 사람들이 이 기능을 이용하지 못하게 하는 제한 사항을 해결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gitlab.ci-yml 파일에서 사용자가 정의한 변수나 하드 디스크값을 사용하는 대신 Dependency Proxy에서 미리 정의된 변수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프록싱과 이미지 캐싱을 시작하는데 더 확장성 있고 효율적인 방법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13.7에서 제공하는 다른 멋진 기능들을 확인하세요.

  • requirements를 CSV파일에서 임포트하기
  • SAML 사용자 프로비저닝
  • 배포 트래픽량을 UI로 설정하기
  • 배포 빈도의 API 지원

이것들은 다른 수많은 새로운 기능들과 성능 개선의 작은 하이라이트일 뿐입니다. 다음 달의 릴리즈를 미리 확인하고 싶다면, 프로덕트 매니저가 다음 릴리즈의 중요한 기능들을 말해주는 13.8 릴리즈 킥오프 비디오Upcoming Release 페이지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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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Lab을 사용하는 고객들에게 맞춤 기술 지원을 제공합니다. 최신 버전 업그래이드가 필요하시면 문의하기로 연락 주세요. 백업/복구 정책은 잘 잡혀 있는지, 시스템에 이상은 없는지, GitLab Runner 를 통한 CI/CD 최적화는 되어 있는지를 점검해 드리고 가장 빠르고 안전하게 업그레이드를 해드립니다.

이 포스트는 GitLab의 동의를 받아 공식 블로그의 영문 포스트를 우리말로 번역한 글입니다.